단어 하나하나 또박또박, 자신감의 출발점. 발음과 인토네이션의 기초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와튼은 영어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연기하고 표현하는 언어로 만나도록 가르칩니다.
파닉스 단계부터 시작해 솔로·그룹 더빙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발음·억양·자신감을 동시에 길러갑니다.
아래는 와튼 학생들이 직접 더빙한 5편의 작품입니다.
단어 하나하나 또박또박, 자신감의 출발점. 발음과 인토네이션의 기초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인토네이션과 감정 표현이 살아 있는 솔로 더빙. 영어를 단순히 읽는 단계를 넘어, 한 장면 안에 자신의 호흡을 담아낸 결과물입니다.
영어 문장에 호흡과 강세를 입혀 표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도전작. 감정이 크게 흐르는 픽사 작품을 직접 더빙하며 영어를 "연기"로 만나는 경험.
4명의 학생이 각자 캐릭터를 맡아 호흡을 맞춘 그룹 더빙 — 협업과 영어 자신감의 동반 성장. 함께 만든 한 편의 영어 애니메이션.
와튼 클래스 무비 프로젝트의 최고 작품 — 5명의 학생이 함께 만든 한 편의 더빙 영화로 클래스 무비스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